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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남현의 사건 정리] 궁금한 이야기 Y 전청조 의혹 정리

by 최신뉴스_꼭 알아둬야할 이야기들 2023.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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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 전청조 의혹.사건 정리

 

전직 펜싱 국가대표 선수인 남현희씨와 전청조의 결혼 발표 소식이 공표됨가 동시에 전청조에 대한 수많은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성별 의혹과 재벌 3세, 재혼 등 범상치 않은 전청조의 행보로 인해 세간의 많은 관심을 끌어 언론의 관심이 집중 되었습니다.

 

10월 23일 남현희씨는 전청조와 재혼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각종 의혹과 논란이 커지면서 단 3일만에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세간을 뒤흔든 전청조의 사기 행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청조에 관련된 의혹들

전청조에 관련된 의혹들

남현희씨의 결혼 발표 이후 네티즌들이 각종 커뮤티니와 유투브 등에 제기한 의혹들은 대다수 사실이 맞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청조는 남자가 아닌 여자이며, 이미 다른 여성과 결혼한 이력이 있다. 또한, 성전환을 하기 이전 남자와 결혼할 뻔 한적도 있다는 의혹이 붉어졌으며 이는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인터뷰에서 숨기지 않고 재벌 3세라고 언급 했으나, 출신 또는 가족 등의 개이적인 이야기는 숨겼으며, 남현희씨와 만난지 얼마 안된 시점에 사업을 제안 했던 점과 젊은 나이에 IT 기업의 임원이라 밝힌 점, 유명인도 아닌데 다수의 경호원을 대동하는 등의 이상한 행적들이 더욱 의혹을 불러들였습니다.

 

그가 여성으로 밝혀진 전말에는 전청조가 남현희씨를 스토킹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 되었는데, 신원 조회를 하는 과정에서 주민등록상에 성별이 여자인 것으로 밝혀져 의혹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청조는 출산을 한 적도 있으며, 사기 행각으로 인해 복역을 했다는 주장들 또한 폭로 되었습니다. 출산 의혹에 관련해서는 지인의 아이 사진을 도용하여 본이의 아이인냥, 주변 사람들을 속였다는 의혹이 존재합니다. 사기 행각에 관해서는 뒷받침 되는 증거들이 지속적으로 수면위로 떠오르며 의혹이 아닌 사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의 동창생의 증언으로는 "학창 시절, 허언증이 심했고 성인이 된 후에는 점점 사기꾼으로 변했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미팅을 했다는 허세를 떨기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전청조의 사기 행각

전청조의 사기 행각

전청조의 의혹들의 증거 자료들이 발견되어 언론에 속속 공개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또한, 전청조는 사기죄로만 자그마치 전과 10범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청조는 2020년 12월 징역 2년 3개월을 선고 받았으며, 다수의 피해자에게 3억에 가까운 거액을 편취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전청조는 피해자들에게 피해액을 변체하지 못했기에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2016년 6월에는 파라다이스 호텔 전필립 회상의 혼외자라고 주장하면서 사기 행각을 벌인 사실까지 밝혀졌습니다. 전청조는 성별을 넘나들며 사기 행각을 벌였으며, 때에 따라서는 승마 선수, 말 관리사 등 직업을 바꾸어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전청조가 벌인 범죄행위는 2019년 투자금 사기, 2019년 혼인 빙자 사기, 2018년 데이팅앱 사기, 2019년 재벌 3세 사기, 2019년 미국투자 사기, 2019년 1인 2역 사기 사건 등 각종 채무 등에 과련된 사기 사건들이 밝혀졌습니다.

 

궁금한 이야기 Y 에서 밝혀진 전청조의 행각들

전청조의 사기 행각

궁금한 이야기Y(숏-와이)에서는 전청조가 15명을 상대로 19억원 가량의 사기를 저지른 점에 대해 보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피해자는 20명으로 늘었으며, 피해액 또한 26억원 가량으로 더 늘어났습니다.)

 

방송에서 전청조의 의혹을 제기한 지인들과 피해자들의 인터뷰가 가장 먼저 나왔습니다. 전청조의 부탁으로 인해 기자 대행 아르바이트를 한 사람과 전청조와 결혼할뻔했다는 주장을 하는 남성의 지인들, 전청조가 여성과 제주도에서 결혼하 사실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궁금한 이야기Y 제작진들이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전청조는 뜬금없이 제작진들의 인터뷰에 응하기도 했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진 상황의 그는 인터뷰에서 조차 거짓말을 늘어놓았습니다.

 

전청조는 자신의 신분증을 보여주며 자신이 남자가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 경찰서에서 여성이라는 점이 드러났으나 인터뷰에서 또 다시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청조는 인터뷰에서 "제가 인터뷰하면 현희가 다쳐요."와 같은 말과 자신이 성전환을 한 이유는 남현희씨의 부추김으로 인 어쩔수 없이 했다는 뉘앙스의 말을 했습니다. "제가 의혹을 말하면 현희만 쓰레기 되고 저만 살아남는데"라는 말을 하며, 남현희씨를 위해주는 척 불리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심지어 자신의 가슴 수술 자국을 보여주는 등의 돌발행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작진이 투자사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전청조는 집에 다녀온다며 사라지고는 다시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남현희 공범 의혹과 그녀의 행적

전청조와 공범 의혹을 받고 있는 남현희 씨는 "전청조가 모든 것을 주도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투자사기 신고자는 남현희씨에게 "감독님의 이름을 빋고 전청조 대표에게 투자했다."라고 말하여 자신의 이름을 팔아 투자금을 편취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5일 남현희씨의 지인 4~5명은 전청조에게 투자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호소했습니다. 피해액은 최소 10억원 이상으로 추청되며, 이 사실이 보도되자 시그니엘 피해자들이 투자금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남현희씨는 기사에 나온 내용이 사실인지 전청조를 추궁했다고 했습니다.

 

남현희씨는 전청조의 짐을 정리하던 중 재벌 회장이며 전청조 아버지라고 연락했던 인물이 전청조가 꾸며낸 인물임을 알게 되서야 자신이 완전히 속았음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전청조는 사람을 고용하여 남현희씨와 함께 있을 때 기자인 척 인터뷰 요청을 하도록 꾸며낸 정황까지 밝혀졌습니다. 남현희씨가 사실을 추궁하자 가족과 통화를 하는 척하며, 재벌 3세의 혼외자인 척 자신이 언제까지 숨어 살아야 하냐는 등의 말을 했다고 합니다.

 

10월 30일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하여 남현희씨는 심경과 피해사실을 추가로 인터뷰했습니다. 자신의 주장과 다른 전청조의 주장을 반박하고, 전청조의 휴대폰과 노트북을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소를 진행하 것이며, 가능한 모든 혐의를 다 작용할 것임을 인터뷰했습니다.

 

31일, 남현희씨는 전청조를 사기, 사기미수, 협박, 스토킹, 허위사실 적지 명예훼손, 주거침임 등의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11월 3일, 전청조에게 받았다고 추정되는 고가의 물품 40여종을 경찰에게 전달했으며, 물품의 일체의 소유권을 포기한다는 의견서도 함께 첨부했습니다.

 

11월 7일, "니이가 마흔두살이나 된 여성이 내 통장을 빌려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을리 없다."라고 발언한 범죄 심리학 이수정 교수의 말에 "정말 몰랐다. 답답해 미칠 것 같다. 전청조를 만나면 머리채 잡고 욕하고 때리고싶다. 숨쉬는 것 빼고 다 가짜였다."라며 억울한 심정을 인스타에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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